2007년 11월 21일
사무실 이사
어제 사무실을 이사햇습니다.
그동안 서울대 건물 지하와 역삼동에 떨어져 있던 식구들이 이제야 서울데 입구역 근처 건물 한 귀퉁이에 모였습니다.
사무실은 아직은 정리가 덜되어 어수선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보금자리를 찾앗다는 기쁨에 오늘 새 사무실로의
첫 출근이 매우 기쁘네요,
온풍기가 없어서 ( 오늘 설치 에정입니다 ) 쌀쌀한 공기가 감돌이 어께를 움츠리고 자리에 않아잇는 식구들을 보니
좀 안타 깝기는 합니다.
빨리 우리가 꿈구는 제품을 세상에 내놓아 좋은 평가도 받고 돈도 좀 구헤서 따뜻한 일자리를만들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그동안의 동아리같은 분위기에서 이제 회사같은 분위기로 변화를 시작하는 첫걸음이 사무실 확보였으니 이제 새 출발한다고 생각하고 잘 ~ 해보겠습니다.
그동안 서울대 건물 지하와 역삼동에 떨어져 있던 식구들이 이제야 서울데 입구역 근처 건물 한 귀퉁이에 모였습니다.
사무실은 아직은 정리가 덜되어 어수선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보금자리를 찾앗다는 기쁨에 오늘 새 사무실로의
첫 출근이 매우 기쁘네요,
온풍기가 없어서 ( 오늘 설치 에정입니다 ) 쌀쌀한 공기가 감돌이 어께를 움츠리고 자리에 않아잇는 식구들을 보니
좀 안타 깝기는 합니다.
빨리 우리가 꿈구는 제품을 세상에 내놓아 좋은 평가도 받고 돈도 좀 구헤서 따뜻한 일자리를만들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그동안의 동아리같은 분위기에서 이제 회사같은 분위기로 변화를 시작하는 첫걸음이 사무실 확보였으니 이제 새 출발한다고 생각하고 잘 ~ 해보겠습니다.
# by | 2007/11/21 09:5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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