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1일
아이리버 (iriver) 의 재기
금번 CES에서 iriver가 신제품을 대거 소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듯합니다.
레인콤에 한때 근무했던 저로써는 기쁘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기도 합니다.
한참 레인콤이 안좋을 당시 와이브로 사업의 한축을 담당햇던 저로써는 조직 전체가 조정(?)되는 아픔을 겪었엇는데
최근의 아이리버의 행보를 보니 당시 시도하고자 했던 Connectivity 를 다시 도전하는것 같아 매우 끼쁩니다.
그래서 당시 내부에 PT를 하려고 만들어 두었던 자료를 좀 뒤져보았습니다.당시 저와 저희 팀의 관심사는 오로지 Networking 과 iriver 단말의 Platform 화 엿습니다.
당시에 야후,구글에 야후전용 단말 , 구글 전용단말 만들자고 제가 떠들고 다녔던 가억도 나네요, ( 안드로이드 나오기 전이었는데 .. 아쉽당 )
아이리버가 다시한번 network을 통한 서용자 서비스에 나선다면 참 좋은 일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WEB2.0 ( 공유,개방,오픈 )의 환경이 당시 보다 훨씬 좋아졌기에 Platform 의 성격을 좀더 개방적으로 가져가도 될듯한데 내부에서 잘 하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Platform의 개념은
이 그림인데... 이제 생각하지ㅣ 좀 다르게 그려도 될듯합니다.
암튼 레인콤 , 아이리버 화이팅 입니다.
이 그림은 제가 그냥 브랜딩한 컨셉이었구요...
혹시라도 단말을 Network에 연결하여 뭔가 서비스하려는 업체가 있다면 도움이 될지...
레인콤에 한때 근무했던 저로써는 기쁘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기도 합니다.
한참 레인콤이 안좋을 당시 와이브로 사업의 한축을 담당햇던 저로써는 조직 전체가 조정(?)되는 아픔을 겪었엇는데
최근의 아이리버의 행보를 보니 당시 시도하고자 했던 Connectivity 를 다시 도전하는것 같아 매우 끼쁩니다.
그래서 당시 내부에 PT를 하려고 만들어 두었던 자료를 좀 뒤져보았습니다.당시 저와 저희 팀의 관심사는 오로지 Networking 과 iriver 단말의 Platform 화 엿습니다.

당시에 야후,구글에 야후전용 단말 , 구글 전용단말 만들자고 제가 떠들고 다녔던 가억도 나네요, ( 안드로이드 나오기 전이었는데 .. 아쉽당 )

물론 지금은 WEB2.0 ( 공유,개방,오픈 )의 환경이 당시 보다 훨씬 좋아졌기에 Platform 의 성격을 좀더 개방적으로 가져가도 될듯한데 내부에서 잘 하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Platform의 개념은

암튼 레인콤 , 아이리버 화이팅 입니다.

혹시라도 단말을 Network에 연결하여 뭔가 서비스하려는 업체가 있다면 도움이 될지...
# by | 2008/01/11 18:4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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